우리들의 발라드2 임바다 프로필 총정리|17세 호주 가수·찰스 국왕 만남·147표·김성호 회상·우승 후보
우리들의 발라드2 임바다는 호주에서 뮤지컬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 온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입니다. 10월 5일 첫 방송에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불러 150명의 탑백귀 중 147표를 획득하며 단숨에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임바다는 오디션 참가 이전부터 호주의 대규모 학생 공연인 '스쿨 스펙타큘러'에서 활동했으며, 자신이 작사·작곡한 노래가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의 호주 방문 행사에서 공연된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방송 이후 임바다 나이, 국적, 부모님, 찰스 국왕과의 인연, 호주에서 유명했던 이유, 김성호 회상 원곡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 방송에서 공개된 내용뿐 아니라 과거 호주 SBS 인터뷰와 YTN 단독 취재 자료까지 비교해 임바다의 활동 경력과 노래 실력, 147표의 의미, 향후 우승 가능성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이름: 임바다
🌏 영문 이름: Ocean Lim
🎂 나이: 2026년 3월 보도 당시 17세
🇦🇺 활동 지역: 호주 시드니 등
🎭 활동 분야: 가수·뮤지컬·연기·작사·작곡
🎵 선곡: 김성호 '김성호의 회상'
🏆 득표: 147표, 1회 공동 최고점
👑 특별 경력: 찰스 3세 국왕 방문 행사에 자작곡 사용, 국왕 부부와 만남
🎼 자작곡: Follow Your Dreams
✅ 결과: 2라운드 진출
1. 우리들의 발라드2 임바다 프로필|나이·국적·영문 이름

임바다는 한국계 호주인 아티스트로, 호주에서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공연 경험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영문 이름은 Ocean Lim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년 호주 SBS 한국어 프로그램에서도 해당 이름으로 소개됐으며, 당시 직접 인터뷰에 출연해 음악 활동과 영국 국왕 방문 행사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YTN은 2026년 3월 임바다를 17세 한국계 호주인 아티스트로 소개했습니다.
다만 이는 당시 보도된 나이입니다. 정확한 생년월일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2026년 10월 현재 만 나이가 그대로 17세인지는 단정하지 않는 것이 정확합니다.
| 항목 | 임바다 프로필 |
|---|---|
| 이름 | 임바다 |
| 영문 이름 | Ocean Lim |
| 나이 | 2026년 3월 보도 당시 17세 |
| 출신 배경 | 한국계 호주인·한인 2세 |
| 주요 활동 지역 | 호주 시드니·뉴사우스웨일스주 |
| 활동 분야 | 가수·연기·뮤지컬·작사·작곡 |
| 주요 공연 | Schools Spectacular·Pulse Alive |
| 자작곡 | Follow Your Dreams |
| 출연 프로그램 | SBS 우리들의 발라드2 |
| 1라운드 선곡 | 김성호의 회상 |
| 1라운드 점수 | 147표 |
| 경연 결과 | 2라운드 진출 |
| 정확한 생년월일 | 별도 확인 필요 |
임바다를 단순히 호주에서 한국으로 온 신인 참가자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연기, 뮤지컬 무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따라서 이번 오디션은 임바다에게 첫 공식 무대라기보다는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처음 본격적으로 알리는 도전에 가깝습니다.
임바다는 한국계 호주인으로 소개됐지만, 구체적인 시민권·복수국적 여부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출신 배경과 법적 국적 상태는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2. 임바다 부모님은 누구? 음악을 시작한 계기

임바다의 음악적 성장 과정을 이해하려면 부모님의 영향을 빼놓기 어렵습니다.
2026년 3월 공개된 YTN 인터뷰에 따르면 임바다는 여덟 살 무렵 아버지가 이끌던 한인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가수의 길만 걸었던 것은 아닙니다. 연극과 뮤지컬을 통해 관객 앞에 서는 경험을 쌓았고, 이 과정에서 노래와 연기를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YTN 인터뷰에서는 어머니가 피아노와 음악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됐습니다.
임바다는 자신의 음악적 감각에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가까이 접하면서 멜로디를 익히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작곡과 보컬을 함께하는 가수에게는 음정과 리듬을 이해하는 능력뿐 아니라 곡 전체의 흐름을 설계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임바다는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음악을 만들어 온 만큼 이러한 배경이 그의 활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버지는 호주 한인 극단을 이끌었던 경력이 있는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임바다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운영하던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하면서 무대 예술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뮤지컬은 노래뿐 아니라 연기와 동작, 감정 표현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가사를 전달하고 무대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님의 활동 경력이 임바다의 높은 오디션 점수를 자동으로 설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의 영향은 출발점이 될 수 있지만, 본인의 오랜 연습과 공연 경험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 어린 시절부터 호주에서 생활하며 공연 활동
✔ 8세 무렵 아버지가 이끄는 한인 극단에서 연기 시작
✔ 음악 교사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음
✔ 뮤지컬·연기·보컬·작곡 활동으로 영역 확장
✔ 호주 대규모 공연을 거쳐 한국 오디션에 도전
3. 호주 스쿨 스펙타큘러 공연 경력|얼마나 큰 무대일까?

임바다가 한국 방송에 처음 등장했을 때 출연진이 놀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호주 '스쿨 스펙타큘러(Schools Spectacular)'에서의 공연 경력입니다.
스쿨 스펙타큘러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교육 시스템과 연계된 대규모 학생 공연 행사입니다. 여러 지역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YTN 보도에서는 약 5,500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규모의 행사로 소개됐습니다.
임바다는 이러한 공연에서 메인 아티스트로 활동했고,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문 명칭 | Schools Spectacular |
| 개최 지역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
| 행사 성격 | 대규모 학생 예술 공연 |
| 참여 규모 | YTN 보도 기준 약 5,500명 |
| 주요 분야 | 보컬·댄스·연주·퍼포먼스 |
| 임바다 활동 | 메인 아티스트·피날레 공연 |
| 관련 행사 | Pulse Alive |
임바다는 2023년부터 스쿨 스펙타큘러와 Pulse Alive 등 호주의 공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SBS는 그가 호주에서 3년 연속 단독 퍼포머로 무대에 서며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수천 명이 참여하는 공연에서 중심 무대에 선다는 것은 노래 실력 외에도 관객의 시선을 끌고 공연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방송에서 임바다가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무대 태도를 보여준 배경에는 이러한 경험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호주의 대규모 공연에서는 여러 출연자와 함께 무대를 구성하고 춤과 조명, 퍼포먼스를 활용하는 비중이 큽니다. 반면 우리들의 발라드2의 1라운드는 참가자의 목소리와 노랫말 전달에 집중하는 무대입니다. 임바다는 익숙했던 대형 공연과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해야 했습니다.
4. 임바다 찰스 3세 국왕 앞에서 공연?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을까?

임바다의 이력 중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를 직접 만났다는 사실입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방송용 소개가 아닙니다. 호주 SBS 한국어 프로그램이 2024년 11월 직접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2024년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는 호주를 방문했습니다.
방문 일정 중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일대에서 호주의 교육과 학생 예술 활동을 보여주는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뉴사우스웨일스주 학생 약 100명이 참여해 Follow Your Dreams라는 노래를 활용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그 노래를 직접 작사하고 작곡한 사람이 바로 임바다였습니다.
여기서 정확하게 구분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호주 SBS의 2024년 인터뷰에 따르면 임바다는 당시 자신의 노래가 공연되는 모습을 지켜봤으며, 현장에서 학생들과 같은 방식으로 직접 공연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임바다가 만든 노래가 국왕 부부 앞에서 공연됐고, 임바다는 작곡가로 소개돼 국왕 부부를 만난 것입니다.
일부 기사 제목만 읽으면 임바다가 찰스 국왕 앞에서 단독 공연을 펼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공개 인터뷰를 종합하면 실제 상황은 이와 다릅니다.
| 궁금한 내용 | 확인된 사실 |
|---|---|
| 국왕 방문 연도 | 2024년 |
| 장소 |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일대 |
| 곡명 | Follow Your Dreams |
| 작사·작곡 | 임바다 |
| 공연 참여 | 약 100명의 학생 |
| 임바다 직접 공연 | 공연의 주 가창자로 참여한 것은 아님 |
| 국왕과 직접 만남 | 작곡가로 소개돼 국왕 부부와 인사·대화 |
국왕 앞에서 직접 독창한 것이 아니라고 해서 이 경력의 가치가 작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린 음악가의 자작곡이 국가적 방문 행사에서 사용됐고, 해당 음악을 만든 사람으로 왕실 인사를 직접 만났다는 사실 자체가 특별한 경험입니다.
무엇보다 임바다는 노래를 부르는 능력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공연에 활용할 수 있는 음악을 직접 만드는 작곡 능력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5. 임바다 자작곡 Follow Your Dreams|어떤 노래일까?

임바다의 음악 활동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곡이 Follow Your Dreams입니다.
제목을 한국어로 옮기면 '꿈을 따라가라' 또는 '자신의 꿈을 좇아라'라는 의미입니다.
2024년 호주 SBS 인터뷰에 따르면 이 노래는 2023년 스쿨 스펙타큘러의 피날레 곡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후 뉴사우스웨일스주 교육 분야에서 의미 있는 곡으로 활용됐으며, 2024년 찰스 국왕의 호주 방문 행사에서도 공연됐습니다.
임바다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가사를 잘 쓴다는 어머니의 조언을 참고해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Follow Your Dreams는 꿈과 도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진 노래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함께 공연하는 행사에서 사용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발라드와는 다른 음악적 목적을 가진 곡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임바다가 한국 오디션에서 선택한 곡이 '김성호의 회상'이라는 점입니다.
희망과 도전을 노래하는 자작곡을 만든 음악가가 한국에서는 지나간 사랑의 기억과 쓸쓸함을 표현하는 발라드를 불렀습니다.
이는 임바다가 특정한 분위기의 음악만 추구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지 살펴보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Follow Your Dreams가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밝은 메시지에 초점을 둔다면, 김성호의 회상은 지나간 관계와 기억을 되돌아보는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두 곡을 비교하면 작곡가이자 보컬리스트인 임바다의 서로 다른 음악적 모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임바다 김성호의 회상 147표|원곡과 무대 분석

임바다가 우리들의 발라드2 1라운드에서 선택한 노래는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입니다.
이 곡은 1989년 발표된 김성호의 1집에 수록된 노래입니다. 일반적으로 '회상'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지만, 정확한 곡명은 '김성호의 회상'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같은 제목의 다른 노래와 혼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부활과 산울림 등 여러 가수의 작품에도 '회상'이라는 제목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임바다가 부른 곡은 1989년 김성호가 발표한 노래입니다.
| 항목 | 원곡 정보 |
|---|---|
| 정식 곡명 | 김성호의 회상 |
| 원곡 가수 | 김성호 |
| 발표 연도 | 1989년 |
| 수록 앨범 | 김성호 1집 |
| 노래 분위기 | 추억·이별·그리움·회상 |
| 오디션 참가자 | 임바다 |
| 방송 회차 | 우리들의 발라드2 1회 |
| 득표 | 147표 |
임바다는 호주에서 화려한 퍼포먼스가 중심인 공연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반면 이번 오디션에서는 노랫말 하나하나에 자신의 진심을 담아 부르는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김성호의 회상'은 익숙한 공연 방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곡이 아니라, 자신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드러내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기존 발라드와 구별되는 음색입니다. 임바다는 이국적인 느낌이 있는 음색과 자연스러운 발성으로 곡의 첫 부분부터 심사단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둘째, 과도한 기교보다 곡의 흐름을 강조했습니다. 임바다의 무대는 화려한 고음만을 앞세우기보다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를 전달한다는 인상을 줬습니다.
셋째, 원곡을 모방하지 않는 해석입니다. 기존 가수의 표현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임바다만의 목소리와 호흡으로 노래를 완성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사 결과는 147표였습니다. 이는 탑백귀 150명 중 단 3명만 선택하지 않은 결과로, 첫 회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 중 하나였습니다.
7. 정재형·로이킴·주우재가 임바다를 극찬한 이유

임바다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단의 반응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정재형은 임바다에게서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취지의 평가를 했습니다.
정재형은 이번 시즌에서 새로운 시선과 목소리를 가진 참가자가 나올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임바다의 노래를 듣고 제작진과 심사단이 찾고 있던 참가자를 만난 것처럼 느꼈다는 취지로 호평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발성이 정확하거나 고음이 높다는 평가와는 다릅니다. 임바다만의 해석과 정체성이 뚜렷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로이킴은 임바다의 노래를 듣고 박정현과 김조한을 떠올리며 새로운 발라더가 등장한 것 같다는 평가를 남겼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임바다의 목소리가 기존 한국 발라드에서 익숙하게 들었던 창법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명 가수의 이름이 심사평에 등장했다고 해서 임바다의 실력이 이미 해당 가수들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심사위원이 임바다의 음색과 표현 방식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는 사실입니다.
주우재는 임바다의 무대 이후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습니다.
또한 다음 곡을 빨리 들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임바다가 이후 라운드에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처럼 임바다는 심사단에게 한 곡만 잘 부른 참가자가 아니라 앞으로의 음악이 궁금한 참가자로 인식됐습니다.
✅ 150명 중 147명의 선택
✅ 1회 김소연·허채민과 공동 최고점
✅ 시즌1 우승자 이예지의 기존 1라운드 기록 146표 돌파
✅ 2라운드 진출 확정
✅ 정재형·로이킴·주우재 등 심사단의 호평
8. 임바다 vs 김소연 vs 허채민 vs 박예승 득표 비교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임바다와 함께 주목받는 참가자는 김소연, 허채민, 박예승입니다.
김소연과 허채민은 임바다와 같은 147표를 받았고, 박예승은 10월 12일 방송된 2회에서 150표 만장일치를 기록했습니다.
| 참가자 | 득표 | 1라운드 선곡 |
|---|---|---|
| 임바다 | 147표 | 김성호의 회상 |
| 김소연 | 147표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 허채민 | 147표 | 안 되나요 |
| 박예승 | 150표 | 나를 외치다 |
네 참가자는 서로 다른 가창 스타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김소연은 담백하고 깊은 감성으로 문근영의 눈물을 이끌어냈으며, 허채민은 청아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로 주목받았습니다.
박예승은 강렬한 성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시리즈 최초 만장일치 기록을 세웠습니다.
반면 임바다는 호주에서 쌓아온 공연 경험과 특유의 음색, 독창적인 해석을 통해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처럼 같은 높은 점수를 받았더라도 참가자마다 음악을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득표수만으로 최종 우승 가능성을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임바다의 '김성호의 회상'을 먼저 듣고 김소연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허채민의 '안 되나요', 박예승의 '나를 외치다'를 순서대로 감상해 보세요. 각 참가자의 음색과 호흡, 고음 처리, 가사 전달 방식이 얼마나 다른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9. 임바다 무대 영상·YTN 호주 취재 영상 보는 방법

임바다의 무대를 보고 싶다면 SBS 공식 클립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SBS 공식 홈페이지의 우리들의 발라드2 클립영상 메뉴에서 '임바다 김성호의 회상'을 찾으면 됩니다.
임바다의 호주 활동 경력이 궁금하다면 국내 방송 이전에 제작된 현지 취재 영상도 함께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임바다의 1라운드 무대는 10월 5일 방송된 1회에 포함돼 있으며, 공식 클립에서는 약 4분 28초 분량의 노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BS 임바다 무대 클립 목록 보기 →※ 위 링크는 SBS 공식 1회 클립 페이지입니다. 목록에서 '임바다, 이국적인 감성 더해 만든 김성호의 회상' 영상을 선택하면 됩니다.
2026년 3월 YTN은 임바다의 호주 공연 활동과 가족, 음악적 성장 과정, 장래의 꿈을 소개하는 취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방송 오디션에서 볼 수 없었던 임바다의 과거 공연 장면과 호주에서의 일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영상은 임바다가 한국 오디션에 참가하기 이전부터 어떤 무대에서 음악적 경험을 쌓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4년 11월 호주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임바다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임바다는 Follow Your Dreams의 제작 과정, 호주 대규모 공연 참여 경험, 영국 국왕 부부와의 만남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이 인터뷰는 국왕 앞에서 직접 노래했는지와 작곡가로 참석한 것인지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 호주 SBS 임바다 실제 인터뷰 듣기 →10. 임바다 2라운드 진출|우승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임바다는 1라운드에서 147표를 획득하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호주에서의 활동 경력과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고려하면 앞으로도 주목할 만한 참가자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147표라는 점수만으로 임바다의 최종 우승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이후 라운드에서는 선곡, 상대 참가자, 무대 구성, 당일 컨디션과 심사 방식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임바다는 김성호의 회상을 자신의 목소리로 잘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라운드에서는 더욱 복잡한 감정이나 다른 스타일의 곡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떤 곡을 만나더라도 고유한 음색을 유지하면서 가사의 의미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수천 명이 참여하는 호주 공연에서 쌓은 경험은 무대 집중력과 긴장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디션은 기존의 공연 경력만으로 결과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참가자마다 주어진 과제와 경쟁 상대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상황에서 경험이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임바다는 보컬뿐 아니라 작사와 작곡도 해왔습니다.
따라서 주어진 노래를 단순히 따라 부르기보다 자신의 음악적 해석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정재형이 임바다의 새로운 시선과 독특한 음악성을 높이 평가한 것도 이러한 가능성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 3회는 10월 19일 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공식 예고에서는 2라운드 데스매치가 시작되는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다만 임바다의 구체적인 대결 상대와 후속 라운드 결과는 실제 방송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1. 우리들의 발라드2 임바다 자주 묻는 질문 TOP5

2026년 3월 YTN 보도에서 17세로 소개됐습니다. 현재 정확한 만 나이와 생년월일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송과 현지 인터뷰에서는 한국계 호주인, 한인 2세로 소개됐습니다. 호주에서 성장하며 음악과 공연 활동을 해왔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시민권이나 법적 복수국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임바다가 작사·작곡한 Follow Your Dreams가 2024년 찰스 3세 국왕의 호주 방문 행사에서 공연됐습니다. 현지 인터뷰에 따르면 약 100명의 학생이 노래와 공연에 참여했고, 임바다는 작곡가로 국왕 부부를 직접 만났습니다. 단독으로 국왕 앞에서 노래한 것은 아닙니다.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입니다. 1989년 발표된 곡으로, 임바다는 이 노래를 특유의 음색으로 재해석해 147표를 받았습니다. 김소연, 허채민과 함께 1회 공동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147표를 획득하고 심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주목할 만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아직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 것은 아니며, 이후 경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 결론|임바다가 단순한 오디션 신인이 아닌 이유

우리들의 발라드2 임바다는 호주에서 뮤지컬과 보컬, 작곡 활동을 이어온 한국계 호주인 아티스트로, 김성호의 회상을 불러 147표를 받은 참가자입니다.
특히 임바다의 이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만들어진 화제성이 아닙니다.
2023년부터 호주 대규모 공연에 참여했고, 자신의 자작곡이 2024년 영국 찰스 3세 국왕 방문 행사에 사용되는 특별한 경험도 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YTN이 호주 현지에서 활동 중인 17세 아티스트로 소개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147표를 획득했습니다.
호주의 대형 공연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와 한국 발라드 무대에서 보여준 섬세한 가창력은 임바다의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과거 경력이 얼마나 화려한지가 아니라 새로운 무대에서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유지하고 시청자와 심사단을 설득할 수 있는지입니다.
다가오는 2라운드 데스매치에서 임바다가 어떤 선곡과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임바다는 호주에서 활동해 온 한국계 호주인 아티스트입니다.
✅ 2026년 3월 YTN 보도 당시 17세로 소개됐습니다.
✅ 어린 시절부터 뮤지컬·연기·노래·작곡 활동을 해왔습니다.
✅ 2024년 찰스 국왕 호주 방문 행사에서 자신의 자작곡이 공연됐습니다.
✅ 김성호의 회상을 불러 1라운드에서 147표를 받았습니다.
✅ 김소연·허채민과 함께 1회 공동 최고점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 향후 우승 가능성은 2라운드 이후 경연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 작성 기준: 2026년 10월 13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2 1~2회 방송, 호주 SBS 2024년 11월 인터뷰, YTN 2026년 3월 취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연령·방송 결과 등 변동 가능한 정보는 확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