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프로필 총정리|나이 29세·고향 광명·서울고 학력·아내 남예원·딸·연봉 6억·FA 48억·부상·205안타
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 선수는 1997년 3월 23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29세입니다. 경기도 광명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6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습니다. 2025년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된 뒤 2026시즌을 앞두고 KT와 4년 최대 48억 원의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시즌에는 10월 11일까지 205안타, 타율 0.354, 9홈런, 73타점, 28도루를 기록하며 KBO리그 정상급 타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와 치열한 최다 안타 경쟁을 벌이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가족 관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원준은 2023년 12월 남예원 씨와 결혼했으며, 2026년 8월 첫딸을 얻어 아버지가 됐습니다. 지난 7월에는 허리 부상으로 수비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원준 나이, 생년월일, 고향, 키, 몸무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력, 부모님, 아내, 결혼, 자녀, 연봉, FA 계약금, 트레이드, 군대, 부상, 시즌별 성적, 통산 기록, 최다 안타 경쟁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최원준 태도 논란 사과 총정리|볼보이 배트 투척·장성우 분노·강민호 반응·눈물·사과문 원문
최원준 태도 논란 사과 총정리|볼보이 장비 투척·장성우 분노·강민호 반응·눈물·사과문 원문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 선수가 경기 도중 배트와 보호장비를 거칠게 던져 태도 논란에 휩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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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최원준(崔元準, Choi Won-jun)
✅ 생년월일 : 1997년 3월 23일
✅ 나이 : 만 29세(2026년 10월 기준)
✅ 고향 : 경기도 광명시로 알려짐
✅ 학력 : 연현초·서울경원중·서울고
✅ 키·몸무게 : 178cm·85kg
✅ 소속팀 : KT 위즈
✅ 포지션 : 외야수, 우투좌타
✅ 등번호 : 3번
✅ 아내 : 남예원(2023년 12월 9일 결혼)
✅ 자녀 : 딸 1명(2026년 8월 4일 출생)
✅ 2026 연봉 : 6억 원
✅ FA 계약 : 4년 최대 48억 원
✅ 군대 : 상무 피닉스 야구단 복무
✅ 2026 기록 : 205안타·타율 0.354
※ 2026년 10월 12일 기준. 시즌 기록은 10월 11일 경기 종료 시점입니다.① 최원준 기본 프로필|KT 위즈 외야수 등번호 3번

최원준은 프로야구 KT 위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의 외야수입니다.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고 왼손으로 타격하는 우투좌타 선수이며, 빠른 발과 뛰어난 배트 컨트롤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KBO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신장은 178cm, 몸무게는 85kg입니다. KT 위즈에서 사용하는 등번호는 3번입니다.
최원준의 선수 경력은 KIA 타이거즈에서 시작됐습니다. 2016년부터 KIA에서 뛰며 성장했고,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한 뒤 복귀했습니다. 이후 2025년 NC를 거쳐 2026년 KT에 합류했습니다.
| 구분 | 상세 정보 |
|---|---|
| 본명 | 최원준 |
| 영문명 | Choi Won-jun |
| 생년월일 | 1997년 3월 23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체 | 178cm, 85kg |
| 포지션 | 외야수 |
| 투타 | 우투좌타 |
| 등번호 | KT 위즈 3번 |
| 프로 입단 | 2016년 KIA 타이거즈 |
| 신인 지명 | 2016년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 |
| 입단 계약금 | 1억 5,000만 원 |
| 현 소속팀 | KT 위즈 |
최원준은 전형적인 홈런 타자보다는 안타 생산과 출루, 주루에서 가치를 발휘하는 선수입니다. 2026시즌에는 장타 생산력까지 향상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② 최원준 나이·생년월일·고향|광명 출신 1997년생

최원준은 1997년 3월 23일생으로 2026년 10월 현재 만 29세입니다. 2027년 3월 23일에 만 30세가 됩니다.
고향은 경기도 광명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KT 위즈 공식 선수 소개에는 출생지가 별도로 기재되지 않아, 광명시라는 정보는 공개 인물 프로필 등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원준은 광명 지역에서 유소년 야구를 시작한 뒤 서울 소재 학교로 진학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뛰어난 타격 능력과 운동 능력으로 주목받았고, KIA 타이거즈의 상위 지명을 받으면서 프로 무대에 입성했습니다.
29세는 야구 선수에게 신체 능력과 경험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최원준은 2025년 부진을 겪었지만 이듬해 200안타를 넘어서는 성적을 기록하면서 나이와 기량에 대한 기존 평가를 바꿨습니다.
③ 최원준 학력|연현초·서울경원중·서울고등학교

최원준의 최종 학력은 서울고등학교 졸업입니다. 공식 프로필에 기재된 출신 학교는 연현초등학교, 서울경원중학교, 서울고등학교입니다.
| 학교 | 내용 |
|---|---|
| 연현초등학교 | 유소년 야구 시절을 보낸 초등학교 |
| 서울경원중학교 | 중학교 야구부에서 선수 생활 |
| 서울고등학교 | 고교 야구 유망주로 성장 |
| 대학교 | 대학 진학 대신 고교 졸업 후 프로 입단 |
| 프로 지명 | 2016년 KIA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 |

서울고 시절 이영민 타격상 수상
최원준은 서울고등학교 재학 당시 이미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타자였습니다.
특히 2015년 대한야구협회가 수여하는 이영민 타격상을 받았습니다.
당시 전국대회에서 66타수 31안타, 타율 0.470을 기록했습니다. 고교 야구 무대에서도 상당히 높은 타율을 기록하며 타격 능력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이영민 타격상은 고교 야구 선수들의 타격 성적 등을 바탕으로 선정하는 대표적인 개인상입니다. 프로 입단 전부터 타격 재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근거가 됩니다.
이후 최원준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④ 최원준 가족 관계|부모님·아버지·어머니

최원준의 가족 관계는 부모님과 배우자, 자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버지는 과거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서 근무한 것으로 소개됐으며, KIA 타이거즈를 좋아하는 팬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광명시에는 과거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이 있었기 때문에 최원준의 고향과 KIA 타이거즈의 인연을 함께 소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원준은 실제로 2016년 KIA에 입단했고, 2024년까지 팀의 주요 외야수로 활약했습니다. 가족이 응원하던 구단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는 점도 눈길을 끄는 대목입니다.
다만 부모님의 정확한 성함이나 나이, 어머니의 직업 등 세부적인 개인정보는 신뢰할 만한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형제자매의 이름이나 구체적인 가족 구성 역시 공식적으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임의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⑤ 최원준 아내 남예원|결혼 날짜·연애 기간·신혼여행

최원준은 2023년 12월 9일 남예원 씨와 결혼했습니다.
결혼식은 경기도 수원시의 더마레보 호텔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당시 KIA 타이거즈 구단 발표에 따르면 최원준과 남예원 씨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4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9년 무렵부터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교제 시작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는 사실은 당시 언론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
| 배우자 | 남예원 |
| 결혼 날짜 | 2023년 12월 9일 |
| 결혼식 장소 | 경기도 수원시 더마레보 호텔 |
| 만남 계기 | 지인의 소개 |
| 연애 기간 | 약 4년 |
| 신혼여행 | 하와이 7박 9일 일정 |
| 자녀 | 딸 1명 |

최원준이 결혼 당시 밝힌 소감
최원준은 결혼을 앞두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사람과 야구선수가 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후 인터뷰에서 아내와 자녀가 자신의 야구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025시즌 부진으로 힘들었던 상황을 가족이 함께 겪었다는 점이 최원준에게 새로운 동기가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내 남예원 씨의 정확한 나이와 직업, 학력 등은 공식 보도를 통해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⑥ 최원준 딸 출산|2026년 8월 아빠가 된 사연

최원준은 2026년 8월 4일 첫딸을 얻었습니다.
분당차여성병원의 발표를 인용한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아내 남예원 씨는 최원준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첫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당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최원준이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은 야구팬들에게도 화제가 됐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딸이 태어나기 전부터 최원준이 가족을 자신의 변화 원동력으로 언급했다는 사실입니다.
2026년 7월 인터뷰에서 최원준은 과거에는 안타를 치지 못하거나 삼진을 당하면 쉽게 예민해졌지만, 최근에는 좋지 않은 결과를 빨리 잊고 다음 타석을 준비하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이유로 아내와 곧 태어날 딸을 언급했습니다. 지난해 힘들어했던 가족을 생각하면서 좀 더 성숙해지고 싶었다는 취지였습니다.
이후 10월에는 200안타를 넘어서는 활약을 펼치며 가족이 자신의 정신적인 변화에 큰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를 다시 전했습니다.
물론 특정 선수의 성적 향상을 가족이라는 단일한 원인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원준 본인이 가족의 존재가 경기와 감정을 대하는 태도에 영향을 줬다고 밝힌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⑦ 최원준 연봉 얼마?|2026년 6억 원·FA 계약 총액 48억 원

최원준의 2026시즌 공식 연봉은 6억 원입니다.
KBO 공식 선수 기록에는 연봉 60,000만 원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이를 환산하면 6억 원입니다.
그렇다면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최원준 48억 원'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48억 원은 연봉이 아니라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맺은 FA 계약의 최대 총액입니다.
최원준은 2025년 11월 25일 KT 위즈와 계약 기간 4년, 최대 48억 원의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원준 FA 48억 원 계약 세부 조건
| 계약 항목 | 금액 및 조건 |
|---|---|
| 계약 구단 | KT 위즈 |
| 계약 기간 | 2026~2029년, 4년 |
| 최대 총액 | 48억 원 |
| 계약금 | 22억 원 |
| 4년 연봉 합계 | 20억 원 |
| 인센티브 | 최대 6억 원 |
| 보장 금액 | 계약금과 연봉 합계 42억 원 |
| 2026 공식 연봉 | 6억 원 |
| 계약 발표일 | 2025년 11월 25일 |

48억 원을 4년으로 나누면 매년 12억 원을 받는 걸까?
단순 계산으로는 연평균 최대 12억 원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실제 지급되는 연봉과는 다릅니다.
계약금 22억 원과 4년간의 연봉 총액 20억 원, 성과 조건을 충족했을 때 지급되는 인센티브 6억 원을 합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센티브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전액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6년 연봉 6억 원은 KBO 등록 자료에 따른 금액입니다.
따라서 최원준 연봉 6억 원과 FA 총액 48억 원은 서로 다른 개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버페이 논란이 있었던 이유
KT가 최원준에게 48억 원을 투자했을 때 일부에서는 계약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는 의견을 제기했습니다.
직전 시즌이었던 2025년 최원준의 타율이 0.242에 머물렀기 때문입니다.
최원준은 2026년 4월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오버페이라는 지적을 이해한다면서, 실력으로 그러한 평가를 바꾸고 싶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후 실제로 타율 3할 5푼과 200안타를 넘어서는 활약을 펼치며 KT의 투자 판단에 힘을 실었습니다.
⑧ 최원준 KIA 입단|전체 3순위로 시작한 프로 경력

최원준은 2016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습니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됐으며, 입단 계약금은 1억 5,000만 원이었습니다.
서울고 출신으로 고교 최고의 타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았기 때문에 KIA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야수로 기대했습니다.
프로 첫 시즌인 2016년에는 14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24타수 11안타, 타율 0.458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에는 72경기에 출전하며 1군 경험을 쌓았고, 2018년부터 점차 출장 기회를 늘렸습니다.
2019년에는 타율 0.198로 부진했지만 2020년 123경기에서 타율 0.326, 117안타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021년에는 143경기에서 174안타와 40도루를 기록하며 뛰어난 공격력과 주루 능력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이 시기는 최원준이 단순한 유망주에서 KIA 주전급 외야수로 성장한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⑨ 최원준 트레이드|KIA→NC→KT로 팀을 옮긴 이유

최원준은 프로 입단 이후 상당 기간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7월 28일 대형 트레이드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당시 KIA와 NC는 각각 선수 3명을 주고받는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 이동 방향 | 선수 명단 |
|---|---|
| KIA → NC | 최원준 이우성 홍종표 |
| NC → KIA | 김시훈 한재승 정현창 |
| 트레이드 날짜 | 2025년 7월 28일 |
| KIA 목적 | 불펜 보강과 미래 내야 자원 확보 |
| NC 목적 | 중견수 전력 및 타선 보강 |
KIA는 마운드를 강화할 필요가 있었고, NC는 중견수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최원준은 NC에 합류한 뒤 타격 반등을 노렸지만 시즌 전체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2025시즌 최종 성적은 126경기, 타율 0.242, 100안타, 6홈런, 44타점이었습니다.

NC에서 뛰다가 KT로 이적한 이유
2025시즌 종료 후 최원준은 FA 자격을 얻었습니다.
KT는 외야의 중심 수비라인을 강화하고 빠른 발을 갖춘 출루형 타자를 확보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당시 KT는 최원준이 공격과 수비, 주루를 두루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결국 최원준은 NC와 재계약하지 않고 KT와 4년 최대 48억 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의 활약을 고려하면 당시 KT가 부진했던 직전 시즌보다 최원준의 잠재적인 기량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한 셈입니다.
⑩ 최원준 군대·병역|상무 복무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최원준은 이미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그는 2021년 12월 13일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입대해 2023년 6월 12일까지 복무했습니다.
상무는 군 복무 중에도 야구 선수로서 훈련과 경기를 이어갈 수 있는 국군체육부대 야구단입니다.
최원준은 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뒤 전역해 KIA에 복귀했습니다.
또한 2023년에 개최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국가대표 경력에는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과 2024년 WBSC 프리미어12 참가 이력도 있습니다.
따라서 '최원준 군대 갔나?', '최원준 군 면제인가?'라는 질문에는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선수라고 설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⑪ 최원준 부상 이력|2026년 허리 염좌와 복귀 과정

최원준의 부상 이력 가운데 2026시즌에 가장 주목받은 것은 허리 부상입니다.
2026년 7월 초 최원준은 허리 통증과 염좌로 인해 정상적인 수비와 전력 질주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당시 이강철 KT 감독은 최원준이 타격은 가능하지만 전력으로 달리는 과정에서 허리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원준은 일정 기간 외야 수비 대신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부담을 줄였습니다.
허리 부상 당시 어떤 문제가 있었나?
야구에서 외야수는 타격뿐 아니라 넓은 수비 범위를 커버해야 합니다. 특히 최원준처럼 빠른 발을 장점으로 하는 선수는 수비와 주루에서 전력 질주하는 일이 많습니다.
허리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달리기와 수비 동작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시 KT는 최원준의 타격 능력을 활용하면서도 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명타자로 기용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7월 중순에는 정상적인 경기 출전을 이어갔으며, 7월 16일 LG전에서 역전 3점 홈런을 기록해 팀 승리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이후 시즌 후반까지 타격 성적을 유지하며 200안타를 넘어섰습니다.
⑫ 최원준 연도별 성적·통산 기록|KBO 공식 기록 정리

최원준은 2016년 프로에 데뷔한 뒤 타격 성적에서 여러 차례 반등을 경험했습니다.
2020년 처음으로 100안타를 돌파했고, 2021년 174안타로 당시 개인 최고 성적을 세웠습니다.
상무 복무와 KIA 복귀를 거친 뒤 2024년에는 128안타를 기록했지만 2025년 100안타, 타율 0.242로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KT에서 205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크게 경신했습니다.
최원준 KBO 연도별 타격 기록
| 시즌 | 팀 | 타율 | 안타 |
|---|---|---|---|
| 2016 | KIA | 0.458 | 11 |
| 2017 | KIA | 0.308 | 48 |
| 2018 | KIA | 0.272 | 82 |
| 2019 | KIA | 0.198 | 46 |
| 2020 | KIA | 0.326 | 117 |
| 2021 | KIA | 0.295 | 174 |
| 2023 | KIA | 0.255 | 61 |
| 2024 | KIA | 0.292 | 128 |
| 2025 | KIA·NC | 0.242 | 100 |
| 2026 | KT | 0.354 | 205 |

2026시즌 세부 성적
KBO 공식 기록에 따르면 10월 11일 현재 최원준은 139경기에서 579타수 205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타율 0.354, 9홈런, 73타점, 124득점, 28도루를 기록했으며, 2루타는 40개, 3루타는 4개입니다.
출루율은 0.433, 장타율은 0.484로 두 지표를 더한 OPS는 약 0.917입니다.
타율뿐 아니라 출루 능력과 장타 생산력에서도 뛰어난 시즌을 보냈음을 보여줍니다.
프로 통산 기록은?
10월 11일까지 KBO 공식 통산 기록은 1,011경기, 972안타, 타율 0.292, 40홈런, 356타점, 164도루입니다.
최원준은 2026년 200안타 돌파에 성공하면서 통산 1,000안타 달성에도 가까워졌습니다. 10월 11일 기준 통산 1,000안타까지 28안타가 남아 있습니다.
최종 통산 기록은 향후 경기에 따라 계속 달라지므로 공식 KBO 기록실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최원준 KBO 공식 통산 기록 바로가기 시즌별 타율·안타·홈런·타점·도루 전체 기록 확인 →⑬ 최원준 200안타 기록|레이예스와 최다 안타 경쟁

최원준은 2026시즌 개인 커리어에서 가장 인상적인 타격 기록을 세웠습니다.
바로 단일 시즌 200안타 돌파입니다.
200안타는 꾸준한 출장과 높은 타율을 동시에 유지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최원준은 10월 11일 현재 205안타를 기록하며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와 최다 안타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최원준과 레이예스 기록 비교
| 구분 | 기록 |
|---|---|
| 레이예스 | 롯데 자이언츠 207안타 |
| 최원준 | KT 위즈 205안타 |
| 안타 차이 | 레이예스가 2개 앞섬 |
| 기준일 | 2026년 10월 11일 경기 종료 |
| 남은 변수 | 10월 12일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
2024년 레이예스가 기록한 KBO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은 202개였습니다.
2026년에는 최원준과 레이예스 모두 202안타를 넘어섰습니다.
이처럼 기록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 번의 타석, 하나의 안타가 중요한 상황이 됐습니다.
하지만 안타 경쟁에 집중하다가 불만을 표출한 행동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10월 11일 삼성전에서 최원준의 행동이 태도 논란으로 이어졌고, 다음 날 공식 사과문이 공개됐습니다.
⑭ 최원준 타격 스타일|빠른 발·컨택 능력·외야 수비

최원준의 대표적인 장점은 빠른 주력과 정확한 타격입니다.
장타를 노리기보다 다양한 코스로 타구를 보내 출루하고, 이후 도루와 주루 플레이로 공격 기회를 확대하는 유형의 선수로 평가됩니다.
사례 ① 2020년 타율 0.326으로 타격 능력 입증
최원준은 123경기에서 117안타, 타율 0.326을 기록했습니다. 14도루도 성공했습니다.
이 시즌은 그가 주전급 타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보여준 시기입니다.
사례 ② 2021년 174안타·40도루
143경기에 출전해 174안타와 4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안타 생산력과 빠른 주력이 동시에 살아나면서 팀 공격의 기회를 만드는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사례 ③ 2026년 KT 이적 후 205안타
10월 11일까지 139경기에서 205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타율도 0.354로 높았고, 40개의 2루타를 생산했습니다.
단순한 안타 생산뿐 아니라 장타와 출루 능력까지 함께 향상된 시즌입니다.
수비에서는 우익수와 중견수 등 외야 포지션을 맡아왔습니다.
빠른 발과 수비 범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실제 수비 평가는 포지션과 시즌별 지표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2026년 KT는 최원준을 붙박이 1번 타자 역할로 활용하며 출루와 득점 생산 능력을 높였습니다.
⑮ 최원준 주요 수상 경력|이영민 타격상·한국시리즈 우승·아시안게임 금메달

최원준의 주요 경력에는 고교 시절 개인상, 프로 무대 한국시리즈 우승, 국가대표 국제대회 성적 등이 있습니다.
| 연도 | 주요 기록·수상 |
|---|---|
| 2015 | 이영민 타격상 수상 |
| 2016 | KIA 타이거즈 프로 입단 |
| 2017 | KIA 한국시리즈 우승 |
| 2021 | 174안타·40도루 기록 |
| 2023 | 상무 전역,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
| 2024 | KIA 한국시리즈 우승 |
| 2025 | KT와 4년 최대 48억 원 FA 계약 |
| 2026 | 단일 시즌 200안타 돌파 |
최원준은 KIA 소속으로 2017년과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이력은 최원준이 고교 유망주 시절부터 프로와 국제무대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선수임을 보여줍니다.
⑯ 최원준 태도 논란과 공식 사과|10월 11일 삼성전

2026년 10월 11일 최원준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3회 초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배트를 거칠게 던지고, 장비를 수거하려던 볼보이 쪽으로 보호장비를 던지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삼성 포수 강민호가 최원준의 이름을 여러 차례 불렀고, KT 주장 장성우도 선수들을 모아 개인 기록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듯한 태도를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이후 최원준이 장성우와 대화하면서 눈물을 닦는 모습도 중계 화면에 포착됐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최원준은 10월 12일 배우자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공개했습니다.
사과문에서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자신의 잘못이라고 인정했고, 불편을 겪은 당사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더욱 성숙하게 행동하겠다는 다짐도 전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최원준의 뛰어난 시즌 기록과 별개로 프로 선수가 경기장에서 지켜야 할 태도에 관한 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최원준의 프로필과 성적을 평가할 때도 개인 기록, 경기 상황, 사과와 재발 방지 노력을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⑰ 최원준 프로필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KT 최원준 나이와 고향은 어디인가요?
A. 최원준은 1997년 3월 23일생으로 2026년 10월 기준 만 29세입니다. 고향은 경기도 광명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6년 KIA에 입단했습니다.
Q2. 최원준 아내는 누구이고 언제 결혼했나요?
A. 최원준의 아내는 남예원 씨입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4년 동안 교제한 뒤 2023년 12월 9일 경기도 수원에서 결혼했습니다.
Q3. 최원준 자녀가 있나요?
A. 네. 2026년 8월 4일 첫딸이 태어났습니다. 당시 최원준은 아내의 출산을 함께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였다고 보도됐습니다.
Q4. 최원준 연봉은 6억 원인가요, 48억 원인가요?
A. 2026년 공식 연봉은 6억 원입니다. 48억 원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의 FA 최대 계약 총액으로, 계약금 22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 인센티브 최대 6억 원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Q5. 최원준은 어떤 부상을 당했고 기록은 얼마나 되나요?
A. 2026년 7월 허리 염좌로 인해 일정 기간 외야 수비 대신 지명타자로 출전했습니다. 이후 정상적인 경기 출전을 이어갔으며, 10월 11일까지 205안타, 타율 0.354, 9홈런, 73타점, 28도루를 기록했습니다.
⑱ 결론|최원준은 어떤 선수인가?

KT 위즈 최원준은 1997년생 만 29세 외야수로, 경기도 광명 출신이며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16년 KIA 타이거즈의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고, KIA와 NC를 거쳐 KT로 이적했습니다.
2023년 12월 남예원 씨와 결혼했고, 2026년 8월 첫딸을 얻었습니다.
현재 KT와 체결한 FA 계약은 4년 최대 48억 원이며, 2026년 공식 연봉은 6억 원입니다.
2026시즌에는 허리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205안타, 타율 0.354를 기록하며 개인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0월 11일 발생한 태도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한 만큼, 앞으로의 경기 태도도 팬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교 시절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한 유망주에서 KBO 단일 시즌 200안타 타자로 성장한 최원준이 향후 어떤 성적과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