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LPGA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순위·중계|서교림 김민솔 대상·상금왕 경우의 수

KLPGA 2026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파주 서원힐스에서 열리며, 우승상금 3억 원과 대상·상금왕이 함께 걸린 마지막 대회입니다. 11월 6일 1라운드에선 문아린·서어진·홍진영2이 공동 선두(-4), 유현조가 공동 4위(-3)에 올랐습니다. 서교림과 김민솔은 나란히 공동 16위(이븐파)로 출발해 시즌 타이틀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1월 7일 2라운드가 열리는 가운데 검색자가 가장 궁금한 것은 현재 스코어, 서교림·김민솔의 대상과 상금왕 경우의 수, 이예원과 유현조의 우승 가능성, 그리고 SBS골프 중계시간일 것입니다. 확정된 첫날 결과와 남은 이틀의 관전포인트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 대회: 2026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11월 6~8일
- 장소: 파주 서원힐스, 파72·6,649야드
- 상금: 총 12억 원, 우승 3억 원
- 1R 공동선두: 문아린·서어진·홍진영2, 4언더파
- 1R 주요 선수: 유현조 공동 4위, 이예원 공동 9위, 서교림·김민솔 공동 16위
- 대상 선두: 서교림 563점 / 김민솔 525점
- 상금 선두: 김민솔 약 16억 181만 원
- 중계: SBS골프 7일 11시~17시, 8일 10시~16시
1. 2026 KLPGA 최종전 대회 일정과 기본정보
| 항목 | 2026 최종전 내용 |
|---|---|
| 대회명 |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
| 일정 | 11월 6일(금)~8일(일) |
| 장소 | 경기 파주 서원힐스 WEST·SOUTH |
| 방식 | 파72 · 54홀 · 컷 없음 |
| 총상금 / 우승 | 12억 원 / 3억 원 |
| 출전 | 60명(상금 상위 56명+추천 4명) |
2026 KLPGA 투어의 마지막 승부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은 11월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웨스트·사우스 코스에서 열립니다. 파72에 6,649야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입니다. 총상금은 12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2억 원과 5천만 원 늘었습니다.

대회가 중요한 이유는 우승 트로피 하나로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 공동 수상 여부, 최저평균타수상까지 시즌 마지막 성적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2026년 KLPGA 정규투어를 따라온 팬이라면 상위권 선수의 순위뿐 아니라 서교림과 김민솔의 성적을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 1라운드 확정 순위|공동 선두와 추격자

| 1R 순위 | 선수 | 타수 |
|---|---|---|
| 공동 1위 | 문아린(A), 서어진, 홍진영2 | -4 / 68타 |
| 공동 4위 | 유현조, 김민별, 최은우, 김민선7, 이동은 | -3 / 69타 |
| 공동 9위 | 이예원 등 | -2 / 70타 |
| 공동 16위 | 서교림, 김민솔 등 | E / 72타 |
11월 6일 끝난 1라운드에서 홍진영2·서어진·아마추어 문아린이 나란히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습니다. 한 타 차인 3언더파 69타에는 유현조, 김민별, 최은우, 김민선7, 이동은이 자리했습니다. 이예원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9위였고, 서교림·김민솔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16위로 출발했습니다.

초반부터 압도적인 독주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공동 선두와 공동 4위의 격차가 단 한 타이기 때문에 2라운드에서 버디 두세 개의 차이만으로도 순위표가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상금왕 후보인 두 선수도 선두와 4타 차이여서 남은 36홀 성적을 충분히 지켜볼 만합니다. 이 순위는 11월 6일 1라운드 종료 성적이며, 진행 중인 2라운드 점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3. 문아린·서어진·홍진영2 첫날 공동 선두의 의미
공동 선두 세 사람의 배경은 조금씩 다릅니다. 문아린은 아마추어 참가 선수로 정규투어의 베테랑 선수들과 같은 타수에 올랐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버디 다섯 개와 보기 한 개로 68타를 기록했습니다. 기대를 모으는 어린 선수라 하더라도 사흘의 경기 모두를 끝내기 전에는 우승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어진은 대보골프단 소속으로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첫 정규투어 우승을 노립니다. 홍진영2도 2022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두 선수 모두 이날 버디 다섯 개와 보기 한 개를 적어냈습니다. 대회가 끝날 때까지 선두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둘째 날 티샷의 정확성과 후반 9홀 퍼트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팬 입장에서는 같은 68타 뒤에 있는 서로 다른 이야기가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4. 유현조 샷 이글 직후 홀인원|1R 화제 장면

첫날 가장 극적인 장면을 만든 선수는 유현조입니다. 13번 홀 파4에서 약 87m 거리의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어 이글을 기록했고, 바로 다음 14번 홀 파3에서 홀인원까지 성공했습니다. 15번 홀에서는 버디도 추가했습니다. 단 세 홀에서 다섯 타를 줄이는 놀라운 흐름이 이어진 셈입니다.

유현조는 16번 홀 보기를 포함해 최종 3언더파 69타,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14번 홀 홀인원 부상으로 침대도 받았습니다. 홀인원이라는 장면은 한 번의 큰 행운으로 보일 수 있지만, 최종전 우승을 위해서는 다음 라운드에서도 그린 적중과 퍼트 실수를 줄이는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남은 이틀 동안 1타 차 선두 추격이 가능한 위치입니다.

5. 서교림 대상 1위|563점·시즌 4승

서교림은 최종전 개막 전 대상 포인트 563점으로 1위입니다. 다승 4승으로도 선두이고, 최저평균타수 70.6405타로 1위이며, 시즌 상금은 14억 1,321만 6천 원으로 2위입니다. 한 대회 성적에 따라 대상과 평균타수 부문을 지키거나 상금왕까지 추가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다만 최근 오른쪽 갈비뼈 통증으로 일정에 차질이 있었던 점은 변수입니다. 직전 에쓰오일 챔피언십을 건너뛰었고 이번 최종전 1라운드에서는 버디 네 개, 보기 네 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로 마쳤습니다. 그럼에도 4타 차 추격 가능성이 남아 있고, 대상 경쟁은 우승 여부뿐 아니라 톱10 진입 여부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단순히 첫날 순위만 보고 시즌 타이틀을 잃었다고 판단할 단계는 아닙니다.

6. 김민솔 상금왕 선두|16억 원 돌파와 신인상

2006년생 김민솔은 시즌 상금 16억 181만 9,428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KLPGA 투어 단일 시즌 상금 16억 원을 넘긴 최초의 선수로 소개되며, 2026시즌 신인상도 이미 확정했습니다. 대상 포인트는 525점으로 서교림보다 38점 적고, 다승은 3승으로 한 번의 우승을 더하면 서교림과 4승 동률이 됩니다.

1라운드에서는 샷 이글을 기록할 정도로 강점을 보였지만 더블보기 하나와 보기 세 개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결국 버디 세 개와 이글 하나를 묶고도 이븐파 72타에 머물렀습니다. 김민솔이 우승하면 이번 대회 우승상금 3억 원을 더해 19억 원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다만 최저평균타수상까지 차지할지는 본인의 스코어와 경쟁 선수들의 최종 타수에 달려 있습니다.
7. 대상·상금왕 경우의 수|누가 어떤 순위여야 하나

| 상황 | 타이틀 영향 |
|---|---|
| 서교림 톱10 + 김민솔 우승 실패 | 서교림 대상 확정 |
| 김민솔 우승 | 김민솔 대상·상금왕 및 공동 다승왕 가능 |
| 서교림 우승 + 김민솔 단독 2위 | 상금왕은 김민솔 유지 |
| 서교림 우승 + 김민솔 단독 2위 미만 | 서교림 상금왕 역전 가능 |
| 서교림 톱10 밖 + 김민솔 공동 7위 이상 | 김민솔 대상 역전 가능(세부 동률 조건 확인) |
두 선수의 시즌 타이틀은 같은 규칙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상은 포인트 누적이고 상금왕은 획득 상금 합계이므로 마지막 대회에서도 각각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대상 포인트는 1위 100점, 2위 50점, 3위 48점 등으로 배정되고 10위 밖은 포인트를 받지 못합니다. 1라운드 당시 서교림 563점, 김민솔 525점입니다.
서교림이 최종 톱10에 들어가고 김민솔이 우승하지 못하면 서교림이 대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김민솔이 우승하면 대상 포인트 역전이 가능합니다. 상금왕은 김민솔이 앞서 있으므로 서교림이 뒤집으려면 반드시 우승해야 합니다. 서교림이 정상에 오르더라도 김민솔이 단독 2위를 하면 김민솔이 상금왕을 지킵니다. 실시간 순위를 볼 때는 두 선수의 현재 순위뿐 아니라 공동 순위인지 단독 순위인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8. 이예원 4년 연속 시즌 3승 도전
이예원도 놓칠 수 없는 선수입니다. 직전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기록했고, 이번 최종전까지 우승하면 4년 연속 시즌 3승이라는 KLPGA 투어 최초 기록에 도전합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3년 연속 3승을 쌓았기 때문에 2026년 마지막 대회가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11월 6일 1라운드에서는 한때 선두권에 있었지만 마지막 세 홀 연속 보기로 2언더파 70타, 공동 9위에 자리했습니다. 그래서 2라운드 관전은 후반 홀 실수 회복 여부에 집중하면 좋습니다. 단순히 승수를 하나 늘리는 것을 넘어, 시즌 내내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해 온 선수의 역사적인 도전이라는 점에서 우승 경쟁의 또 다른 중심축입니다.
9. 이동은·김민선7·박현경·임희정, 방신실은 기권

이동은과 김민선7은 모두 첫날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선두와 한 타 차입니다. 이동은은 2025년 이 대회 연장전까지 갔던 경험이 있어 코스 공략 경험에 관심이 쏠립니다. 김민선7도 이번 시즌 2승을 보유하고 있어 시즌 세 번째 우승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박현경, 임희정, 배소현, 김수지, 노승희 등 여러 선수가 시즌 최종전에서 결과를 바꾸려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방신실은 당초 출전자 명단에 올랐으나 1라운드에 6오버파 78타를 친 뒤 기권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따라서 사전 출전 예상 명단에 이름이 있다는 이유로 2라운드에 정상 출전하는 선수처럼 적어서는 안 됩니다. 선수별 재출전 여부는 공식 경기 기록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0. 서원힐스 코스와 대보 하우스디 역대 우승자

| 연도 | 우승자 | 주요 기록 |
|---|---|---|
| 2021 | 박민지 | 첫 대회 우승 |
| 2022 | 송가은 | 와이어 투 와이어 |
| 2023 | 박주영 | 데뷔 14년 만에 첫 우승 |
| 2024 | 문정민 | 정규투어 첫 우승 |
| 2025 | 황유민 | 이동은·임희정과 연장 끝 우승 |
| 2026 | 11월 8일 결정 | 현재 진행 중 |
서원밸리CC는 서원밸리와 서원힐스를 합쳐 45홀을 운영하는 골프장입니다. 대보 대회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서원밸리 밸리·서원 코스에서 열렸고, 2025년부터 서원힐스 서·남 코스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올해 코스는 파72, 6,649야드입니다. 서원힐스에서 열린 지난해 대회의 2라운드에는 황유민과 서어진이 나란히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챔피언의 흐름도 흥미롭습니다. 2021년 박민지, 2022년 송가은, 2023년 박주영, 2024년 문정민, 2025년 황유민이 우승했습니다. 박주영의 데뷔 14년 만의 첫 우승과 지난해 황유민의 4차 연장 우승은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입니다. 올해는 황유민이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일정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 않아 새 우승자가 탄생합니다.
11. 60명 리미티드 필드|컷 탈락 없는 경기
2026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은 60명의 선수로 출전 규모를 제한하는 리미티드 필드 방식입니다. 2026시즌 정규투어 상금순위 상위 56명과 추천 선수 4명으로 출전 명단을 구성했고, 추천 선수 중에는 아마추어 3명이 포함됩니다. 54홀 동안 컷 탈락 없이 진행하는 구조라서 일반적인 4라운드 대회와는 관전 방식이 다릅니다.

예컨대 첫날 공동 16위로 출발한 서교림과 김민솔은 컷 탈락을 걱정하기보다 남은 두 라운드에서 얼마나 타수를 줄일지에 집중하게 됩니다. 물론 기권이나 별도의 경기 중단 상황까지 없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컷이 없더라도 최종 순위에 따라 지급 상금과 대상 포인트는 달라집니다. 특히 최종전은 우승상금 요율이 총상금의 25%이며 대상 포인트 배점도 메이저 대회 수준으로 강화돼 있습니다.

12. KLPGA 중계시간·실시간 리더보드 보는 법

| 날짜 | 라운드 | SBS골프 중계 |
|---|---|---|
| 11월 6일(금) | 1라운드 | 11:00~17:00 |
| 11월 7일(토) | 2라운드 | 11:00~17:00 |
| 11월 8일(일) | 최종라운드 | 10:00~16:00 |
경기 중계는 SBS골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대회 정보에 따르면 11월 6일 1라운드와 7일 2라운드 방송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11월 8일 최종라운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편성돼 있습니다. 편성 변경이나 실제 경기 지연이 있을 수 있어 당일 방송표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검색창에 KLPGA 실시간 스코어 또는 KLPGA 리더보드를 입력해도 되지만, 가장 정확한 방법은 공식 리더보드에서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대회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홀 진행 수, 오늘 타수, 합계 스코어를 구분해서 보세요. 현재 1라운드 스코어만 알고 있다면 11월 7일 오전·오후에 변하는 2라운드 점수와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 관람은 일반 입장권 2만 원, 금·토요일 VIP 라운지 입장권 10만 원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VIP 라운지는 일요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갤러리 주차·셔틀 운영정보는 대회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13. 최종라운드 관전포인트 3가지와 체크할 숫자

첫째는 우승권과 시즌 타이틀 경쟁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문아린·서어진·홍진영2의 우승 다툼이 중심이 되더라도 서교림과 김민솔의 대상·상금왕 경합은 별도로 전개됩니다. 둘째는 유현조·이예원 등 한두 타 차 추격자들의 2라운드 타수 변화입니다. 1라운드 순위가 최종 순위는 아닙니다.

셋째는 최종일인 11월 8일에 확정되는 숫자입니다. 우승자와 최종 합계, 상금왕 총액, 대상 포인트, 다승왕, 최저평균타수 기록을 따로 확인하면 시즌의 결말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교림이 우승하면서 김민솔이 3위 이하로 마치는 경우, 김민솔이 우승하는 경우, 둘 다 우승하지 못하고 서교림이 톱10에 드는 경우는 서로 다른 타이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는 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실제 경우의 수입니다.


14. KLPGA 2026 최종전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KLPGA 2026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은 언제 끝나나요?
11월 8일 일요일 최종라운드로 우승자가 결정됩니다. 11월 7일은 2라운드가 열리는 날입니다.
Q2. KLPGA 대보 하우스디 1라운드 선두는 누구인가요?
문아린·서어진·홍진영2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였습니다. 이는 11월 6일 종료 성적이며 현재 실시간 순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Q3. 서교림이 톱10만 하면 대상이 확정되나요?
김민솔이 우승하지 않는다는 조건까지 충족하면 서교림이 대상 포인트 1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Q4. 김민솔이 우승하면 상금왕과 다승왕도 받나요?
우승하면 상금왕을 지키고 시즌 4승으로 서교림과 공동 다승왕이 될 수 있습니다. 대상도 역전하게 됩니다.
Q5. 대보 하우스디 최종전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SBS골프 중계와 KLPGA 공식 리더보드에서 경기 진행과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 갤러리는 대회별 입장권과 셔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15. 결론|2026 KLPGA 최종전에서 꼭 확인할 것

2026 KLPGA 최종전은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자뿐 아니라 시즌 전체를 대표할 개인 타이틀을 정하는 마지막 무대입니다. 11월 6일 1라운드에서는 문아린·서어진·홍진영2이 공동 선두로 출발했고, 유현조가 이글과 홀인원으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이예원은 공동 9위, 서교림과 김민솔은 공동 16위였습니다.
11월 7일 2라운드와 8일 최종라운드에서는 공동 선두 경쟁, 서교림의 대상 포인트 수성, 김민솔의 상금왕 방어와 다승왕 도전, 이예원의 4년 연속 시즌 3승 가능성을 함께 살피면 됩니다. 방송 중에는 공식 리더보드로 현재 타수를 확인하고, 시즌 수상 결과는 마지막 홀까지 마친 뒤 공식 확정 기록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마지막 경기까지 남은 한 타가 2026시즌의 기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