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지명 최불암 빈소1 오지명 최불암 빈소 조문, 60년 절친의 마지막 인사|발인·장례미사·조문객 총정리 오지명 최불암 빈소 추모 총정리|60년 절친의 마지막 인사·조문객·11월 2일 발인2026년 10월 31일 배우 오지명이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60년 넘게 이어진 친구와의 마지막 인사를 나눴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친 오지명은 자신이 먼저 세상을 떠날 줄 알았는데 친구가 앞서 가게 됐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연극과 방송, 영화 현장까지 함께했던 두 사람의 인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최불암은 10월 29일 밤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별세했으며 향년 87세입니다. 31일 빈소에는 오지명뿐 아니라 김지영·남성진 부부, 송승헌, 정한용, 송일국 등 동료와 후배 배우들이 찾아 추모했습니다. 정·재계와 체육계 인사들의 방문도 이어졌습니다.고인의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 2026. 11. 1. 이전 1 다음 반응형